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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Seongsui-ro 153-gil, Gangnam-gu, Seoul, Korea

    스니커즈로부터 영감을 받은 전시가 앤더슨벨 도산공원 스토어에서 진행됩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것들"

    주변에 흔히 존재하는 수 많은 사각형의 틀.
    이와같은 '정해져 있는 틀' 에서 벗어나,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자 하는 이들을 신발을 주제로 표현하고자 했다.

    차갑고 투박한 소재로 된 사각형과 그 곳에서 벗어나려는 신발의 형상들.
    그리고 이들을 붙잡으려는 듯이 불규칙 하게 흘러내리는 수 많은 끈.

    이는 처음 접하는 새로움에 불안함을 느끼지만,
    정해져 있는 틀을 벗어나 자유를 표현하고 싶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틀에 박히지 않은 기존에 없던 것' 이라는 디자인 가치관을 가지고,
    새로움이라는 불안정 속에 옳다는 확신으로 브랜드를 펼쳐나가고 있는 앤더슨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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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ound us there are countless square frames.
    To express the deliberation of these pre-made frames in our surrounding,
    we developed a shoes themed concept.

    From square shapes in a cold and crude material, the shoes are seen to break free.
    As if trying to contain them to the squares, multiple uneven strings are trickling down from them.

    Encountering novelty gives a sense of uncertainty to anyone, yet this artwork aims to inspire the current
    people in the world who wish to live a life breaking free from the frames.

    Additionally, believing in a design standard of not adapting to any pre-made frame,
    we also present a portrayal of the core in Andersson Bell aesthetics as a continuously evolving b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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